이 단계의 사건 흐름
국공내전 잔여 전선7사건 해설
운남·서남부 전선이 끝난 뒤에도 일부 국민당 잔여 부대는 국경 밖에서 반공 군사거점으로 남았다.
1953년 버마의 유엔 제소와 철수 협상으로 이어지는 장기 후속 사건의 출발점이다.
대륙 종결 뒤의 잔여 전선
국공내전의 대륙 승패가 1949년 말 사실상 결정된 뒤에도 서남부 국경에서는 잔여 부대와 보급망, 주변국 외교 문제가 계속 남았다.
따라서 지도에는 성도 함락 뒤 바로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운남·버마 축의 후속 기록이 이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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