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01-01 - 1950-03-31

국민당 운남·버마 잔여군 이동

운남·버마 산악지대운남 이후 국민당 잔여군 문제가 대만해협만이 아니라 버마 국경까지 이어졌음을 기록한다.

이 단계의 사건 흐름

국공내전 잔여 전선7
  1. 국민당 운남·버마 잔여군 이동현재 기록
  2. 만산군도 전역
  3. 운남 국경지대 인민해방군 배치
  4. 남일도 전투
  5. 버마의 국민당 잔여군 유엔 제소
  6. 국민당 버마 잔여군 철수 협상
  7. 동산도 전역

사건 해설

운남·서남부 전선이 끝난 뒤에도 일부 국민당 잔여 부대는 국경 밖에서 반공 군사거점으로 남았다.

1953년 버마의 유엔 제소와 철수 협상으로 이어지는 장기 후속 사건의 출발점이다.

대륙 종결 뒤의 잔여 전선

국공내전의 대륙 승패가 1949년 말 사실상 결정된 뒤에도 서남부 국경에서는 잔여 부대와 보급망, 주변국 외교 문제가 계속 남았다.

따라서 지도에는 성도 함락 뒤 바로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운남·버마 축의 후속 기록이 이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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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