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05-31

당고정전협정

천진 당고열하와 화북 충돌 뒤 정전협정이 체결되며 화북 완충지대 문제가 남았다.

이 단계의 사건 흐름

일본 전쟁81
  1. 열하 작전
  2. 장성 항전
  3. 일본 국제연맹 탈퇴 통고
  4. 당고정전협정현재 기록
  5. 복건 인민정부 수립
  6. 대장정: 서금 이탈
  7. 대장정: 우도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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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해설

당고정전협정 · 천진 당고

1933년 이후 전면전까지 화북이 불안정한 완충권으로 남는 배경이다.

일본 제국권이 만주 바깥으로 압력을 넓히는 과정과 중화민국의 후퇴선을 함께 설명한다.

맥락

당고정전협정은 전쟁이 완전히 멈춘 상태라기보다 화북에서 일본군 영향권과 중화민국 행정권이 맞닿는 불안정한 선을 만든 사건이다. 1937년 노구교 사건 이전의 화북 긴장을 이해하는 연결점이다.

사료

중앙연구원 근대사연구소 논문과 Britannica의 전쟁 개요를 대조했다.

시청각 자료

출처 흐름